PROGRAM
표현이 연결되는 순간,
First CUENECT
퍼스트Q는 기능적 의사소통을 중심으로
ABA를 제공합니다.
정해진 답을 말하게 하는 수업보다, 아이가 필요한 순간에 자신의 의사를 직접 표현하고 그 표현이 실제 결과로 이어지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FIRST CUENECT
일상에서 실제로 통하는
의사소통을 가르칩니다
First CUENECT는 아이에게 필요한 첫 번째 의사소통 신호(CUE)를 발견하고, 그 신호를 사람과 상황에 연결(CONNECT)하는 FCT 기반 기능적 의사소통 프로그램입니다.
First CUENECT는 단어를 따라 말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아이가 언제, 누구에게, 왜 표현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자신의 표현을 통해 필요한 것을 요청하고 도움을 받으며 상황에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 주세요
- 더 주세요
- 열어 주세요
- 도와주세요
- 같이해요
- 멈춰요
- 싫어요
- 그만할래요
FOCUS
말의 개수보다 먼저,
표현의 힘을 만듭니다
아이가 표현했을 때 상대가 반응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고, 원하지 않는 상황을 멈추며, 사람과 상호작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퍼스트Q는 바로 이 기능적 의사소통의 힘을 가장 먼저 가르칩니다.
EARLY COMMUNICATION ABA
말보다 먼저,
의사소통부터 시작합니다.
퍼스트Q는 말이 아직 나오지 않거나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에게 단순히 발화를 반복해서 연습시키는 것에만 초점을 두지 않습니다.
아이의 현재 의사소통 수준에서 시작하여 요구하기, 거절하기, 도움 요청하기, 더 요청하기, 중단 요청하기 등 일상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적 의사소통을 먼저 만들어갑니다.
필요한 경우 AAC와 FCT를 활용하고, 아이의 발달에 따라 자연스러운 발화와 다양한 의사소통으로 확장해 나갑니다.
- 01
현재 의사소통 수준 파악
- 02
아이에게 맞는 의사소통 방법 찾기
- 03
AAC/FCT 및 기능적 의사소통
- 04
요구·거절·도움 요청 등 표현 확장
- 05
발화 및 일상 의사소통으로 확장
BEHAVIOR & COMMUNICATION
말 대신 행동으로
표현하고 있지는 않나요?
행동도 하나의 표현입니다
울기, 소리 지르기, 때리기, 던지기, 바닥에 눕기 등의 행동은 때로 아이가 원하는 것, 싫은 것,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없애기보다, 이해하기
행동을 단순히 없애는 것에만 초점을 두기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이유로 나타나는지 살펴보고 그 행동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을 가르칩니다.
대신 쓸 수 있는 표현 가르치기
ABC 관찰과 행동의 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필요한 경우 FCT를 적용하여 요구하기, 거절하기, 도움 요청하기, 쉬고 싶다고 표현하기 등을 지도합니다.
- 01
문제행동 관찰
- 02
행동의 기능 이해
- 03
대체 의사소통 선정
- 04
FCT
- 05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으로 확장
FLOW
중재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 초기상담
- 현재 수준과 작은 가능성 발견
- 지금 가장 먼저 필요한 목표 선정
- 적절한 Cue와 학습 기회 제공
- 작은 성공 경험
- 다음 기술로 확장
- 가정과 일상으로 일반화
PROCESS
수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 01
상담
- 02
현재 수준 파악
- 03
현재 수준 및 필요 기술 확인
- 04
개별 목표 설정
- 05
ABA 기반 개별중재
- 06
부모 피드백 및 변화 확인
“퍼스트Q는 ABA의 많은 영역을 나열하기보다, 아이의 표현이 사람과 일상에 연결되도록 기능적 의사소통을 깊이 있게 가르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