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Q CONNECT
퍼스트 큐넥트
아이의 신호를 발견하고,
의사소통으로 연결합니다.
CUE + CONNECT
퍼스트Q의 Q는 ‘CUE’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에게서 나타나는 첫 번째 신호를 발견하고, 그 신호가 기능적인 의사소통으로 연결되고 다시 더 넓은 의사소통으로 확장되는 경험. 퍼스트 큐넥트에서 시작합니다.
WHY "Q"?
첫 번째 CUE에서
의사소통은 시작됩니다.
퍼스트Q는 처음 네이밍을 만들 때부터 기능적 의사소통(FCT)을 염두에 두고 시작했습니다.
퍼스트Q의 Q는 ‘CUE’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에게서 나타나는 다양한 신호를 발견하고, 그 첫 번째 CUE가 의사소통으로 연결되고, 다시 새로운 의사소통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CUE
- CONNECT
- COMMUNICATE
- EXPAND
CUE + CONNECT
퍼스트 큐넥트,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기능적 의사소통 훈련
퍼스트 큐넥트는 기능적 의사소통 훈련(FCT)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2–7세 미취학 아동
초기 의사소통 지원이 필요한 2–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합니다.
AAC를 활용한 FCT
필요에 따라 AAC를 활용해, 아이가 현재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서부터 기능적인 의사소통을 만들어갑니다.
자연스러운 상황으로 확장
테이블 수업에만 머무르지 않고 놀이와 일상적인 상황 안에서도 의사소통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OUR VIEW
말보다 먼저,
의사소통을 봅니다.
아이가 아직 말하지 못한다고 해서 의사소통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손을 뻗거나, 사람을 끌고 가거나, 원하는 물건을 바라보거나, 그림이나 AAC를 사용하거나, 소리와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 역시 아이의 현재 의사소통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퍼스트 큐넥트는 아이의 현재 신호를 발견하고, 그 신호를 보다 기능적인 의사소통으로 연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현재의 CUE를 발견하고기능적인 의사소통으로 CONNECT더 넓은 의사소통으로 EXPAND
PROCESS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01
아이의 현재 의사소통 확인
- 02
필요한 기능적 의사소통 선정
- 03
아이에게 적절한 의사소통 방식 선택
- 04
FCT 및 AAC 활용
- 05
놀이·자연스러운 상황으로 확장
WHO
센터장이 직접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퍼스트 큐넥트는 퍼스트Q 센터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상황에 따라 보조 선생님이 함께할 수 있으나, 초기상담부터 프로그램 기획, 전반적인 슈퍼바이징은 센터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 QBA
- QABA CE Provider
PROGRAMS
퍼스트Q의 두 가지 프로그램
FIRST CURATING
퍼스트 큐레이팅
아이의 현재 수업 방향성을 함께 살펴봅니다.
ABA가 우리 아이에게 적절한지, 현재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궁금한 보호자와 함께 아이의 현재와 필요한 지원 방향을 살펴봅니다.
FIRST Q CONNECT
퍼스트 큐넥트
아이의 신호를 발견하고, 의사소통으로 연결합니다.
기능적 의사소통(FCT)을 중심으로 AAC와 자연스러운 상황을 활용하여 언어와 의사소통의 확장을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