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COMMUNICATION
무발화·초기 의사소통 ABA
우리 아이, 이런 모습이 있나요?
말이 아직 나오지 않나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울거나 손을 끌고 가나요?
싫을 때 소리를 지르거나 행동으로 표현하나요?
필요한 것을 스스로 요청하기 어려운가요?
말이 나오기 전에도
의사소통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퍼스트Q에서는 아이의 현재 의사소통 수준을 확인하고 아이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아 AAC, FCT 및 ABA 원리를 활용하여 기능적인 의사소통을 만들어갑니다.
요구하기, 거절하기, 도움 요청하기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표현부터 시작하고, 이후 아이의 발달에 따라 발화와 보다 다양한 의사소통으로 확장합니다.
EARLY COMMUNICATION ABA
말보다 먼저,
의사소통부터 시작합니다.
퍼스트Q는 말이 아직 나오지 않거나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에게 단순히 발화를 반복해서 연습시키는 것에만 초점을 두지 않습니다.
아이의 현재 의사소통 수준에서 시작하여 요구하기, 거절하기, 도움 요청하기, 더 요청하기, 중단 요청하기 등 일상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적 의사소통을 먼저 만들어갑니다.
필요한 경우 AAC와 FCT를 활용하고, 아이의 발달에 따라 자연스러운 발화와 다양한 의사소통으로 확장해 나갑니다.
- 01
현재 의사소통 수준 파악
- 02
아이에게 맞는 의사소통 방법 찾기
- 03
AAC/FCT 및 기능적 의사소통
- 04
요구·거절·도움 요청 등 표현 확장
- 05
발화 및 일상 의사소통으로 확장
BEHAVIOR & COMMUNICATION
말 대신 행동으로
표현하고 있지는 않나요?
행동도 하나의 표현입니다
울기, 소리 지르기, 때리기, 던지기, 바닥에 눕기 등의 행동은 때로 아이가 원하는 것, 싫은 것,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없애기보다, 이해하기
행동을 단순히 없애는 것에만 초점을 두기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이유로 나타나는지 살펴보고 그 행동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을 가르칩니다.
대신 쓸 수 있는 표현 가르치기
ABC 관찰과 행동의 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필요한 경우 FCT를 적용하여 요구하기, 거절하기, 도움 요청하기, 쉬고 싶다고 표현하기 등을 지도합니다.
- 01
문제행동 관찰
- 02
행동의 기능 이해
- 03
대체 의사소통 선정
- 04
FCT
- 05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으로 확장
